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홍명보호가 결전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하기 전에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대표팀은 해발 1,460m의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인근에서 로키산맥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이강인 선수가 한가운데 있었고, 주장 손흥민은 앞줄 왼쪽 두 번째에 앉아 있었습니다.
대표팀은 과달라하라로 이동해 현지 적응과 전술 훈련을 한 뒤 우리 시간으로 오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본선 조별리그 1차전을 치릅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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