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소명과 엄정한 후속 조치를 해야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5일)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의 사의 표명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제도 개선 또한 책임 있게 조치해,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4일), 이번 선거 과정에서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했다며,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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