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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프·독 정상, 7일 런던 회동...젤렌스키도 참석

2026.06.06 오전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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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현지시간 7일 영국 런던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지원과 러시아 압박 방안을 논의합니다.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회동에 함께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네 정상은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의지의 연합'의 전후 우크라이나 평화 보장안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엘리제궁은 "이번 회동은 군사적, 경제적, 전략적 실패에 직면한 러시아가 전쟁에서 무모하게 버티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 지원과 대러 압박 강화를 위해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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