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의 모신 라자 나크비 내무장관이 테헤란을 방문한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이란 메흐르통신은 "나크비 장관이 현지 시간 6일 이란을 찾을 예정"이라며 앞서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 회의 때 이란 내무부 장관과 두 차례 회동했다고 전했습니다.
나크비 장관은 지난달에도 테헤란을 방문해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 협상 대표인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연쇄 회동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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