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건물 부문의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오는 8월까지 비주거용 대형 건물을 대상으로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집중 운영합니다.
참여 건물은 에너지 사용량을 신고해 효율 등급을 자가 진단하게 되며, 등급이 낮더라도 불이익 없이 무료 컨설팅과 저금리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전체 대상의 절반 수준인 7천7백 동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수 건물에는 시상과 홍보 혜택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