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오늘(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식품 가공업체 아워홈 공장에서 50대 작업자가 다친 사고와 관련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작업자 A 씨는 하청 업체 소속으로, 포장지 작업 도중 컨베이어 벨트에 목이 끼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현재는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참고인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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