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법원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의 수용

2026.06.08 오후 08:00
AD
조희대 대법원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표명한 사의를 받아들였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오늘(8일) 오후 노 위원장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 지명을 해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를 통보했습니다.

앞서 노 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틀만인 지난 5일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노 위원장은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등 선관위 책임을 확인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하게 임하고 그 결과에 따라 책임져야 할 일이 있다면 절대 회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 대법원장은 지난 3월 노 위원장의 대법관 퇴임을 앞두고 천대엽 대법관을 후임 중앙선관위원을 내정했지만, 천 대법관에 대한 인사청문 절차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노 위원장이 퇴임 후에도 위원장직을 맡아왔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0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