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난 4월부터 이달 초까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모두 2만3천여 건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힘든 고령자나 장애인 등을 위해 마련한 서비스입니다.
지원 대상을 보면 병원, 요양병원, 시설 입소자가 9천8백여 명으로 전체의 42%를 차지했고, 장애인시설 이용자는 3천여 명, 13%로 집계됐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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