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 있는 바로 이곳, 조선 시대 정조가 최초의 계획 신도시로 건설했던 수원 화성입니다.
나라에서 축조는 했지만, 주민의 권익을 위해 사용하도록 했죠.
지역 스스로 경제를 운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방분권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지방자치의 뿌리라 할 만합니다.
이곳에서 지방자치의 초석을 놓은 단체장들 살펴보겠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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