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란, 이르면 14일 제네바에서 종전 MOU 서명 가능성"

2026.06.12 오후 07:50
AD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1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합의안에 서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을 요구한 주요 7개국, G7 관계자를 인용해 밤사이 이란 고위관계자가 합의 성사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서명식 장소로는 스위스 제네바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G7 정상회의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만큼, 미국과 이란의 서명식 일정이 G7 회의 일정과 맞물릴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다만 양국이 협상장에서 마주 앉을지 최종 결론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 외교 소식통은 이란 협상단이 합의안에 동의했다고 전했지만,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를 승인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이란이 합의안에 서명할 준비가 됐다는 신호도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70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72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