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티빙에 이용자 천여 명 집단 손배소

2026.06.11 오후 09:15
AD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불거진 OTT 사업자 '티빙'을 상대로 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법무법인 지향은 오늘(11일)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를 본 이용자 천여 명을 대리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원고 측은 이번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단순한 외부 해킹이 아닌, 기초적인 법적 보호 조치조차 다하지 않은 기업의 명백한 인재로서 책임을 묻고자 한다고 청구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현재 소송에 참여한 이용자는 1,051명, 1인당 청구 금액은 30만 원입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79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