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24시간 동안 3명의 레이서가 쉬지 않고 서킷을 반복주행하는 방식의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 '르망 24' 데뷔 무대에서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제네시스 모터 스포츠팀은 현지시간 지난 14일 프랑스 르망 24시간의 최상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19번 차량이 24시간 동안 총 372바퀴, 5,069㎞를 달려 최종 1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제네시스의 첫 출전을 기념하기 위해 르망 24 개막전을 찾아 자사 팀을 격려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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