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데이터에 기반해 운영해 온 위기 소상공인 선제 지원 모델이 제주에 도입됩니다.
서울신보는 제주신용보증재단과 'AI 데이터 기반 위기 징후 알람 모형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기 소상공인을 조기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신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으로 정책이 확산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신보는 지난 2023년부터 매출액이 감소하고 채무구조가 악화된 소상공인을 발굴해 경영진단과 경영개선 비용, 금융지원 등을 종합 연계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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