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감사단장 오늘 영장심사

2026.06.18 오전 12:02
AD
윤석열 정권 당시 관저 이전 특혜·비리 의혹과 관련해 부실 감사 의혹이 제기된 감사원 간부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18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8일) 오전 10시 반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를 받는 감사원 간부 손 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합니다.

손 씨는 관저 이전 관련 감사 실무를 총괄하는 감사단장을 맡았던 인물입니다.

당시 감사 과정에서 증거 서류 조작이 이뤄졌고, 이 같은 조작이 최종 감사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특검의 의심입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의 집무실, 관저 이전과 관련해 공사 업체 선정과 비용 등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감사원은 지난 2022년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후 감사원은 약 2년 만인 지난 2024년 감사 보고서를 발표했지만, 종합특검은 결과 보고서에 의도적으로 은폐된 내용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0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87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