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제작사의 베트남 자회사가 만든 호러 영화가 현지 개봉 6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런업컴퍼니는 호러 영화 '화씨저택'이 개봉 첫주 베트남 현지에서 누적 관객 수 50만 돌파와 함께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한국 제작사인 런업컴퍼니와 하이브미디어코프가 공동 제작했고, 베트남 현지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만든 영화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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