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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연어 술파티 결국 거짓...민주, 기만극 책임져야"

2026.06.20 오후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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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위증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판결 받은 걸 두고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어 술파티'는 결국 거짓이었다고 직격했습니다.

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논평에서 이같이 밝힌 뒤, '연어 술 파티'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시나리오의 출발점이었지만 배심원들과 법원은 속지 않았고,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존재하지도 않은 술 파티로 대한민국 사법체계를 공격했던 것에 사과하고, 국민을 기만극으로 우롱한 책임도 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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