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어제(19일) 오후 4시쯤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난임 병원 자재 창고에서 20대 간호사 A 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신체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 씨의 부검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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