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진보당 "술파티 위증 유죄, 검찰의 조직적 증거 인멸 때문"

2026.06.20 오후 04:16
AD
진보당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위증 혐의 유죄 판결과 관련해 검찰이 조직적으로 증거를 인멸했기 때문에 나온 판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손솔 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술 반입 정황이 인정된다'는 서울고등검찰청 공식 감찰 자료가 법원에 제출되지 않았다며, 명백한 제 식구 감싸기라고 말했습니다.

거짓말 탐지기 결과와 영수증, 증언 등 모든 객관적 증거가 술 파티를 지목하는데도, 이런 검찰의 사법 방해와 증거 인멸로 유죄가 된 현실이 안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손 수석대변인은 위증 혐의에 유죄가 선고된 것이 정치검찰이 자행한 표적·기획 수사라는 본질을 결코 가릴 수 없다며, 관련 사안을 수사 중인 권창영 특검이 철저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5,68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92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