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외교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이행에 관한 기술급 회담이 현지 시간 21일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회담에는 미국과 이란 측 대표 그리고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재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파키스탄 외교부는 중재자로서 역할을 다 하며 협상 과정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대표단은 이미 스위스에 도착했고 이란도 협상단이 스위스로 간다고 확인했지만, 레바논에서 계속되는 전투로 인해 협상은 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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