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상품권 사채로 수천만 원 부당이득...업체 대표 송치

2026.06.24 오후 02:33
AD
경기남부경찰청은 상품권 판매를 빙자한 신종 고금리 사채 수법으로 수천만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30대 불법 사금융업체 대표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불법 사금융업체 대표 A 씨는 지난 1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피해자들에게 소액으로 돈을 빌려준 뒤 고액 이자를 쳐서 상품권으로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불법 이자 수익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간 A 씨는 피해자 113명에게 2억2천만 원 상당을 빌려주고 240%에서 만8,000%에 달하는 연이자를 적용해 7천여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지난 4월 상품권 사채로 빚을 진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에게 상품권 사채업체를 소개해준 40대 여성 B 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고, 다른 불법 사금융업체 관계자 3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5,09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52,9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