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란 외무부 "미 관리들, 종전 합의와 모순된 발언"

2026.06.25 오전 06:19
AD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 관리들이 합의된 종전 양해각서와 모순되는 발언을 내놓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바가이 대변인은 현지 시간 24일 소셜미디어 게시 글에서 "양해각서를 둘러싼 미국 관리들의 모순된 발언은 이란인들의 깊은 불신을 줄이기는커녕 과거 미국의 약속 파기 사례들만 상기시킨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미국은 양해각서에 명시된 원문과 완전히 배치되는 자의적 해석을 지양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바가이 대변인 발언은 스위스에서 열린 고위급 실무 회담 이후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 핵 사찰을 수용했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등 주요 쟁점에 관한 미국 측 주장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9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63,01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