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날이 다시 더워집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4.9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2도가량 높고요. 앞으로 기온은 29도까지 더 오르겠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함께하고 있지만, 자외선이 무척 강하고요.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또,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는 오후 한때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5∼2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오늘 내륙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을 보이며 덥겠지만, 동해안 지역은 선선하겠습니다.
서울 29도, 주말과 휴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32도까지 치솟는 등 더위의 기세가 더 강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윤수빈 (soob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