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일본 혼슈 북부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오늘 오후 12시46분쯤 지바현 북동부에서도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40.6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0km입니다.
지바현과 이바라키현에서는 가장 높은 강도 4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바로 옆 도쿄에서도 수십 초간 건물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해일 위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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