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의 피해자들에게 애도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정 대주교는 "순식간에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슬픔을 생각하며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희생된 모든 영혼이 하느님 품 안에서 고통 없는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베네수엘라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각각 5만 달러의 구호자금을 국제카리타스를 통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