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후 4시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불이 시작된 생활용품제조공장 등 공장건물 3개 동에서 근무자 2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해제했습니다.
소방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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