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내란 가담 의혹' 전 해경청장 오늘 구속 갈림길

2026.07.03 오전 05:44
AD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당시 해경 지휘부들이 오늘(3일) 구속 갈림길에 섭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내란 부화수행 등 혐의를 받는 김종욱 전 해경청장에 대한 구속심사를 진행합니다.

오후 3시에는 같은 혐의를 받는 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도 열립니다.


이들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열린 전국 해경 지휘관 화상회의에서 국군 방첩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인력 파견을 논의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같은 충암고 출신인 안 전 조정관이 지난 2023년쯤부터 방첩사와 교류하며 계엄사령부 편제 수정에 관여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0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50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