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이 대대적인 혁신을 해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3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였고, 대국민 사과도 여권 전체에서 제일 먼저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송영길·정청래 전 대표와 달리 아직 당 대표를 안 해봤지만, 총선과 대선,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본 유일한 사람은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당 대표 출마 여부에 대해선 조만간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