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첫 민생 행보로 강서구 마곡미술길을 찾아 상인들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건의사항을 듣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상권 곳곳을 둘러보며 문화·예술과 상권을 연계한 로컬브랜드 육성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마곡미술길은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 상권으로 점포 570여 개가 들어서 있습니다.
근처에는 LG아트센터 서울과 서울식물원 등 문화 명소가 있습니다.
지난 1월에는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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