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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파 물러나면 10%p 오를 것"·"징계는 마지막 몸부림"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7.03 오후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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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흐름도 보겠습니다.

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은 26%,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이 각각 2%로 집계됐습니다.

장동혁 지도부가 친한동훈계 의원 등에게 '징계'를 예고한 가운데, 당사자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유튜브 '부산일보TV') : 당권파가 물러가고 보수 재건의 길로 보수 정당이 나아가는 첫 발만 떼면, (지지율이) 10%p는 오를 겁니다. 징계는 그걸 누가, 밖에서 볼 때 괴기스럽잖아요. 한 마디로 괴기스럽잖아요. 상대가 무서워하는 것도 아니고….]

[한지아 / 국민의힘 의원(어제,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 윤리위는 장동혁 대표의 어떤 개인적인 칼이 됐고요. 장동혁 대표 또한 어떻게 보면 마지막 몸부림이지 않나… (단톡방에서) 장동혁 대표가 나가는 걸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도 노골적으로 나가는 거니까요.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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