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안목해변 인근 바다에서 상어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강릉해양경찰서는 오늘(4일) 오후 2시쯤 안목해변 인근에서 조업 중 상어를 봤다는 어민의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곧바로 강릉시 재난상황실과 어선 안전 조업국에 관련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강릉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안목해변 동쪽 4km 해상에서 상어가 출몰했다며 해양레저 활동과 해수욕을 할 때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