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3시쯤 충남 보령 외연도 인근 해상에서 22명이 탑승한 낚싯배에 불이 낫습니다.
불은 기관실 일부를 태운 뒤 자체 진화됐고, 승선원들은 인근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보령해경은 사고 선박을 태안 신진항으로 예인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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