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 여주'가 야외 놀이시설 콘텐츠를 대폭 개선해 오는 11일부터 임시 개장에 들어갑니다.
오는 10월 정식 운영에 앞서 문을 연 야외 놀이시설은 휴관일인 월요일과 명절 연휴를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놀이공간은 '반려견 본능 존중'과 '반려가족의 쉼'을 테마로 해, 반려견의 후각을 자극하는 탐험장과 데크형 물놀이장, 고강도 운동장 등을 대거 확충했습니다.
아울러 잔디마당에는 피크닉존이 운영되며, 물놀이장을 이용하려는 방문객은 사전에 반려마루 누리집을 통해 예약해야 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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