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특화 금융 생태계 구축과 지역 종합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북 KB금융타운'을 열었습니다.
이곳에는 KB자산운용 전주사무소 등 주요 계열사와 복합 점포,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센터가 입주해 현지 채용 인력을 포함한 직원 350여 명이 상주하게 됩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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