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자기 집에 불 지른 30대 긴급체포..."생활고 비관"

2026.07.11 오전 11:48
AD
인천 서부경찰서는 어제(10일) 자신이 거주하는 집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저녁 8시쯤 어머니와 함께 사는 인천 서해구 신현동 빌라 5층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집 내부가 일부 불에 그을리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탔습니다.

연기를 본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남성은 불이 난 직후 어머니와 함께 현장을 벗어났다가 1시간쯤 뒤 경찰 지구대를 찾아가 생활고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을 질렀다고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사안이 중하다고 보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3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79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