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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안규백·이 대통령, 감옥 갈 날 머지않아"

2026.07.12 오후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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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탈영 의혹'에 휩싸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대한 탄핵 청원이 30만을 넘었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원도 53만에 육박한다며, 함께 손잡고 감옥에 갈 날이 머지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2일) 자신의 SNS에, 안 장관 병적기록부만 공개하면 될 문제인데 그러지 않고 있다며, 분명히 더 심각한 문제가 있을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안 장관이 그동안 방첩사 해체와 사관학교 졸속 통합 등 하나같이 군을 무력화하는, 안보 해체를 이어왔다면서 모든 건 결국 이 대통령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안 장관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며, 사실이라면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의 국정농단과 다름없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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