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이 충남 서산 해미국제성지에서 집전한 미사에 박수현 충남 도지사가 참석했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유 추기경과 가진 환담에서 내년 8월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간에 교황 레오 14세가 충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충남도는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디지털역사체험관과 야간 순례길 경관 조성 등 4개 사업을 완료하고, 순례방문자센터 조성 등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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