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전환 실증 산업단지 구축 사업' 공모에 구미와 포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9년까지 4년 동안 사업비 481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와 전자, 철강 등 지역 주력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경상북도는 산업단지별로 대표되는 제조 선도 모델을 개발하고, 산·학·연 협력체계를 통해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사업화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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