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어제 하루 온열질환자 88명 발생..."물 자주 마시고 외출 자제"

2026.07.13 오후 04:35
AD
폭염 특보 속에 어제(12일) 하루 88명의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한 거로 조사됐습니다.

그제(11일)보다 조금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많은 숫자입니다.

1년 전 같은 날 43명과 비교해도 두 배 넘게 환자가 늘었습니다.


그제 발생한 환자 숫자도 당초 99명에서 11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응급실 감시체계를 시작한 지난 5월 15일부터 누적 온열질환자는 741명이고 이 가운데 2명은 숨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환자의 57%가 열탈진 증상을 보였다며, 탈수를 막기 위해 물을 자주 마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가능하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했을 때는 수시로 시원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1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82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