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보유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각 절차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14일) YTN에, 이 대통령의 해당 집이 수일 내에 매각 계약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 역시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관련 토의 중 '나는 이제 집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28년간 보유했던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습니다.
당시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거주 목적의 1주택도 내놓으면서,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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