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동해 상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해군 장병의 실종 당일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는 대통령의 행적을 낱낱이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15일) SNS에 당시 상황을 살펴보면 여러 부처가 유기적으로 대응해야 할 사안이었고, 대통령은 관계 부처들을 불러 모아서 대응을 지휘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실종 사실을 보고받고도 태연하게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면 군 통수권자로서 명백히 직무유기라며 적절한 대응을 지시했는지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