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헌법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의 삶 속에 민주주의가 꽃필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지혜 대변인은 오늘(17일) 서면 논평을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겠다는 우리 모두의 약속을 다시금 상기하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헌법이 부여한 막중한 책임감을 깊이 받들어 민생과 국익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동반자가 되겠다며 국민의힘도 조속히 국회로 복귀해 오직 국민과 민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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