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고위공직자 73명 재산공개...신현송 한은 총재 82억 신고

2026.07.24 오전 12:01
AD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취임과 승진, 퇴임 같은 신분 변동이 있었던 고위공직자 73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공직자는 고성규 한국한의학연구원장으로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와 신사동 상가, 예금·증권 등을 합쳐 235억여 원을 적어냈고 지난 4월 취임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국내외 주택 3채와 외화 자산 등 82억여 원을 신고했습니다.

다만 신 총재는 국회 인사청문회 당시 주택 3채 가운데 2채를 매물로 내놨고 외화표시 금융자산도 상당 부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창용 전 한은 총재는 재임 기간 예금 3천만 원이 증가했다며 54억여 원을 신고했고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사퇴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43억 9천여만 원을 신고하고 퇴직했습니다.

자세한 재산공개 정보는 관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1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