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강력팀장 구속 기간 연장

2026.07.24 오전 11:00
AD
장윤기 사건의 수사를 담당하면서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구속된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장의 구속 기간이 늘어났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증거인멸과 직무유기,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를 받는 광산서 강력팀장 박 모 경정의 구속 기간을 연장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 경감은 장윤기 사건 당시 주요 증거 증거물인 성인용 인형과 케이블타이 등의 존재를 알고도 확보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오늘까지였던 박 경감의 구속 만료 기한이 연장되면서 검찰은 열흘 더 추가 조사를 벌인 뒤 박 경감을 재판에 넘길 방침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1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