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선관위 특검법을 심의하는 국회 법사위를 앞두고, 하루빨리 특검을 서두르고, 수사 범위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6일) SNS에서 검경 합동수사본부도, 법원도, 더 이상 믿을 수 없으니 특검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조특위 위원인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특검이 선관위 서버 등과 내부 메신저, 지휘·보고 라인까지 철저히 수사해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5선 나경원 의원은 SNS에서 그간 선관위의 부정부패를 지적할 때마다 '음모론'이라 매도하고 선관위의 방패막이를 자처했던 세력이 민주당이라면서 야당 주도 특검을 강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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