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결혼해 많은 사람의 응원을 받았던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 소속사는 "현재 김지민 씨가 임신 12주로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지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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