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중국업체들이 대규모 투자를 기반으로 현지 공세를 벌이고 있는 브라질 현지 공장을 찾아 미래 사업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정 회장은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브라질공장에서 임직원들과 만나, 여러 도전 과제와 위기를 극복해야 더 큰 성장과 도약이 가능하다며 전사 차원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현대차는 브라질에서 인기가 높은 SUV 라인업을 확대하고 브라질에 최적화된 친환경차를 도입해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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