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대전에서 충청 지역 시도지사, 반도체 기업인들과 잇달아 간담회를 하고 충청권이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성장 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 총리는 충청권을 첨단산업과 과학기술을 이끌어온 지역 혁신의 거점이라고 평가하며 권역별 강점을 촘촘히 연결하면 연구개발부터 생산, 후공정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성장 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젠 국가발전에 있어 반도체가 중요 산업이란 점에 누구도 이견을 갖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담당 공무원 이름까지 적어두고 지방정부와의 협력에 속도를 내려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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