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권 주자들이 참여하는 2030 청년 토크 콘서트가 열립니다.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 대변인인 이연희 의원은 오늘(3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 최종면접' 형식의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당권 주자들은 30분 동안 출마 동기와 함께, 청년에게 선택받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청년 정책 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권역별 순회 경선에서 2030 청년이 참여하는 타운홀 미팅도 개최하고, 이와 별도로 2030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청년 정책과 관련한 사전 인식 조사도 진행합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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