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산 아파트 방화' 피해자 숨져...사망자 2명

2026.07.31 오후 09:55
AD
경북 경산시 아파트 방화 사건으로 일주일 넘게 치료를 받던 50대 관리사무소 직원 A 씨가 끝내 숨졌습니다.

경북경찰청은 대구 한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A 씨가 오늘(31일) 오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사건으로 숨진 피해자는 2명으로 늘었습니다.


앞서 지난 23일 오전 경산시에 있는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방화 사건이 벌어졌고, 8명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3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