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준비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현장 영상 보시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궁에 지금 입장하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이 대통령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전에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 시작했고요.
우리 대통령이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한 게 지난 2004년 이후 22년 만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도착 이튿날 오전이자 우리 시각으로는 지금, 조금 전 영상을 보고 계신데요.
아르헨티나 정부가 준비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을 방문해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이제 기념촬영을 하는 곳으로 현재 이동 중인 상황입니다.
현지 시각도 11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다만 오전 11시가 조금 넘은 상황인데요.
지금 의장대의 모습 보고 계십니다.
의장대 사열하고 사진 촬영도 하고요.
사진 촬영이 끝나면 우리나라 두 정상이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남미 최대의 경제 블록 중 하나인 메르코수르와의 협력 또 공급망 다변화 같은 중요한 성과가 기대되는데요.
지금 보시는 곳이 대통령궁으로 불리는 까사로사다입니다.
에비타 같은 유명한 뮤지컬 영화에서도 많은 분들이 익숙하실 텐데요. 까사로사다, 대통령궁에서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환영식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남미 순방 세 번째 대상국입니다.
이번 순방에서. 브라질과 칠레를 거쳐서 아르헨티나에 도착했고요.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하고 잠시 뒤에 정상회담을 할 예정인데요. 정상회담에 앞서서 지금 의장대 사열 보셨고요.
이제 기념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22년 만의 역사적인 정상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관련해서는 또 이어지는 소식들 정리해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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